富者의 기준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고,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상태.
그것이 나는 부자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
-창용寺 주지 스님의 富者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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