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이익율의 저하에 따른 '잉여이익 축적의 위기'를
노동자와 민중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노동자와 민중의 '인간다운 삶의 위기'로
전가시켜 왔을 때, 우리의 대응 전략을 무엇이어야 하는가?
만국의 노동자, 민중들이여! 단결하라! 그리고 투쟁하라?
결국 칼 마르크스가 해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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