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1

죽은 시인의 사회

체 게바라 2006. 11. 20. 18:10

 

 

 형이하학(돈과 자본)이 권력화되고, 지배하는 사회,

 사람 개개인이 지닌 사상과 철학, 개성등은

 점점 박제화되고, 화석화 되어가는 사회,

 진정, 21세기는 매트릭스처럼 인간은 없는 사회가 될 것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죽은 시인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인가?

 시인의 살아있는 시어들이 파득파득 생명으로 충만한 세상은

 우리에게 바랄 수 없는 유토피아인가?

 아님, 꿈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디스토피아의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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