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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하학(돈과 자본)이 권력화되고, 지배하는 사회,
사람 개개인이 지닌 사상과 철학, 개성등은
점점 박제화되고, 화석화 되어가는 사회,
진정, 21세기는 매트릭스처럼 인간은 없는 사회가 될 것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죽은 시인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인가?
시인의 살아있는 시어들이 파득파득 생명으로 충만한 세상은
우리에게 바랄 수 없는 유토피아인가?
아님, 꿈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디스토피아의 세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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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하학(돈과 자본)이 권력화되고, 지배하는 사회,
사람 개개인이 지닌 사상과 철학, 개성등은
점점 박제화되고, 화석화 되어가는 사회,
진정, 21세기는 매트릭스처럼 인간은 없는 사회가 될 것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죽은 시인의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인가?
시인의 살아있는 시어들이 파득파득 생명으로 충만한 세상은
우리에게 바랄 수 없는 유토피아인가?
아님, 꿈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디스토피아의 세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