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만찬의 모델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명한 그림 <최후의 만찬>에
얽힌 일화이다.
1491년,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새로 지어진 수도원의
벽화를 그릴 것을 요청 받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실제 그림의 모델로 쓰일 사람들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엄선 끝에 예수의 모습을 상징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고 그림 작업은
6년에 걸쳐 계속되었다.

-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사람의 모습이 바뀝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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