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강쇠 역 윤문식 씨의 해학보다는 옹녀 김성녀 씨의 연기가 더 돋보여
마당극의 제목이 '옹녀전'이어야 더 적절했을 장충체육관에서 12/9 오후 7시 반에
공연된 MBC 마당극 '변강쇠 전'의 스틸을 감상해보자.

남정네란 남정네는 옹녀의 치마폭에 한번 감싸이면
저승길로 간다는데 이에는 변강쇠라고 봐줄 일이 아니지.

극단 미추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했다는 마당극 시리즈
이번 송년 공연은 '변강쇠 전'이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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