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사부 혹은 인생의 가이드라고 말할 수 있는 <멘토>는
트로이 전쟁에 나가면서 오딧세이가 <멘토>라는 친구에게 아들 텔레마쿠스의
교육을 맡기면서 유래된 말로서 <멘토>는 대가없이 지혜와 신뢰로 한 사람의 인생을
조언하고 이끌어주는 안내자로서 그 영향력은 실로 크다.
멘토와 제자의 관계를 나타내는 멘토십의 대표적인 사례로 설리번 선생과 헬렌 켈러,
퀴리 부인과 딸 이레느, 그리고 영화 '화인딩 포레스터'에 나오는 고등학생 자말과
작가 포레스터 등과 같이 역사 속에서, 혹은 우리 주위에서, 그리고 영화에서도 찾을 수 있다.
특히 성공한 경영자에게는 대부분 좋은 멘토가 있었으며 그들 자신도 대물림해서
좋은 멘토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요즘 리더의 중요한 역할은 멘토십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필요한 멘토를 주위에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일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방향에 대한 멘토를 설정하는 일이 우선이다.
당신에게 삶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순수하고 진정한 멘토가 있는가?
없다면 지금 당장 만들어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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