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1

이것이 박정희의 진짜 경제 성적이다<네이버 펌>

체 게바라 2007. 2. 12. 08:03

 

★이것이 박정희의 진짜 경제 성적이다 


박정희정권(1961-80)
- 경제성장률: 년 평균 8.5%
- 국민총생산: 4배 성장
- 국민소득: 87달러에서 791달러로 열배 늘어남
- 수출: 4천만 달러에서 약 210억달러로 늘어남
이것만 보면 경제 무지 잘한것 같음

[부동산 가격 상승자료]
- 박정희(63년-79년): 연평균상승률 33.1%(참으로 대단하다)
- 전두환(80년-87년): 연평균상승률 14.9%
- 노태우(87년-92년): 연평균상승률 17.7%
- 김영상(92년-97년): 연평균상승률 -1.2%
- 김대중(97년-02년): 연평균상승률 0.6%
- 노무현: 2003년-2006년 3월: 연평균상승률 9.3%

[땅값 불로소득]
- 박정희: 326조
- 전두환: 368조
- 노태우: 926조
- 김영삼: -103조
- 김대중: -18조



[소비자 물가 상승률(cip)]
- 박정희 시절-평균 년 16.5% 상승
- 1974년 24.3% 상승, 1975년 25.7% 상승, 1979년 18.3% 상승
- 김대중,노무현이 이렇게 했다면 맞아 죽었을 것임
- 노무현 정부: 2002년 2.7% 상승, 2003,2004년 3.6%, 2005년 2.7% 2006년 2.2%
- 특히 노무현 정부는 엄청난 고유가에서도 신기하게 물가상승률을 낮게 유지함

[은행대출금리]
-60년대 은행대출 금리가 년17.5%-26%였다. 70년대는 15.5%-24%였다.
-1965년도에는 금리가 년 30%까지 치솟았다. 이 역시 살인적인 수치이다.
-노무현,김대중때 였다면 역시 맞아 죽었음

[수출현황]
-박정희시절(18년간); -233억불의 무역적자, 수출638억불, 수입 871억불(수출 잘하는게 무역적자?)
-전두환시절; 8억불 무역흑자 (전두환은 8억 흑자를 자랑으로 여긴다)
-노태우시절; -132억불의 무역적자
-김영삼시절; -366억불의 무역적자
-김대중시절; 846억불의 무역흑자
-노무현시절: 2002년-2006년까지 무역흑자 966억달러, 2007년 150억불 무역흑자 예상
- 2006년 무역규모 5000억달러 근접(5000억달러의 무역규모를 가진 나라는 미국,독일,중국,일본,프랑스,영국,이탈리아,네델란드,캐나다,벨기에,홍콩 등 11개국에 불과하고 중국 빼고 전부 국민소득 25000달러 이상임

[농민들 약 50%가 농촌이탈]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 농촌이 잘사는 나라운운해도 사실은 그 반대다.
박정희시절은 년간 약 50만 명씩 이농을 했다. 
박정희정권 전기간에 걸쳐 농촌인구의 거의 절반이 도시로 떠났다.
농촌이 잘 사면 왜 이농을 하는가?
-1960년 농업인구가 58.3%였는데 박정희의 저곡가.공업화정책과 
미국에서 들여온 엄청난 잉여농산물로 살기가 어려워 그리고 농촌부채로
이농을 함으로 1975년에는 37.5%까지 줄었다. 1967-1976 년 사이에
670만명의 농촌인구가 도시로 떠났는데, 이는 한국전쟁동안의 인구이동보다 
더 심대한 것이었다.

[박정희시절의 부동산]
63년 기준으로 하여 7년 후 강남의 부동산은 학동이 20배, 
압구정동이 25배, 신사동이 50배로 올랐다. 충격적이지 않는가?
같은 기간 서울의 중구 신당동은 10배, 용산구 후암동은 7.5배 상승했고,
전체적으로 서울의 땅값은 이기간 동안 14배나 폭등하는 혁명적 상황이었다.
-이래도 박정희가 위대하다고 하면 도대체가 정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가?
김대중.노무현 같으면 몇 번이나 쫓겨났을 것이다!

[서민들의 삶]
- 박정희시절은 노동자들의 노동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길었다.
- 임금은 미국노동자의 1/12 정도에 불과했고, 산업재해는 세계 최고였다.
- 피고용인 가운데 1976년 74.9%, 1978년 76.7%가 근로소득 면세점 이하였다.
 (태반의 근로자가 최저생계비조차 못 버는 상황이었다)
- 60년대 초반 학교에서 점심을 굶은 아동수는 5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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