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望을 배운 사람은 이미 지옥을 보아버린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 허망을 뚫고 찾아낸 진실만이 지옥을 견디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편이란
인식이 굳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허망하기에 진실이 아름답다는 것은 역설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데올로기가 과연 무엇에 쓸모있단 말인가' 라고..
虛望을 배운 사람은 이미 지옥을 보아버린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 허망을 뚫고 찾아낸 진실만이 지옥을 견디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편이란
인식이 굳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허망하기에 진실이 아름답다는 것은 역설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데올로기가 과연 무엇에 쓸모있단 말인가'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