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1

청춘아

체 게바라 2006. 5. 9. 08:28

 

 

 

 

虛望을 배운 사람은 이미 지옥을 보아버린 사람이나 마찬가지다.

그 허망을 뚫고 찾아낸 진실만이 지옥을 견디어 살 수 있는 유일한 방편이란

인식이 굳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허망하기에 진실이 아름답다는 것은 역설이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데올로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에 기여하지 못하는 이데올로기가 과연 무엇에 쓸모있단 말인가'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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